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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묵상

시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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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stor 작성일16-01-14 01:59 조회1,18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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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시편 1편은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복 있는 사람이라 합니다.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마음에 채우는 교제의 시간이다.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란

주야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갖은 구실로 기도를 못하게 합니다.

기도 안해 실패하고

실패하니 기도 못함이 반복되게 합니다.

그래서 복 없는 사람처럼 살게 합니다.

 

억지로 사랑 할 수는 없습니다.

묵상과 기도도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겐

자나깨나 멈출 수 없는 세 가지 열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싶은 열망

하나님과 교제하고 싶은 열망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은 열망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은

광야라도 성소가 됩니다.

주야로 내 삶 속에서 주님의 권능과 영광을 보겠다는

열망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인생 황무지를 성소로 바꿔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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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엄마님의 댓글

밍크엄마 작성일

내삶을주관하시는주님을 묵상하며 매일매일 빛을향하여 바른길로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