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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묵상

시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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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stor 작성일16-04-04 01:19 조회6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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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 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오늘 시편은 하나님께 사랑 받는 백성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정직이란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너무 정직하면 손해본다며

적당히 타협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정직한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법도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정직자와 교통하시며 지혜를 베푸시어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의 신묘막측함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후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남을 서슴없이 짓밟습니다.

헛되고 교활한 지혜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결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고지식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복된 삶의 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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